君子養身 莫善于靜 靜如止水 靜如明鏡 水止乃澄 鏡明斯應 군자가 몸과 마음을 수양함은 고요함보다 더 나은 것이 없다. 고요함은 멈춘 물과 같고, 밝은 거울과 같아야 한다. 물은 멈추어야 비로소 맑아지고, 거울은 밝아야 이에 사물을 그대로 비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