我屋小如舟 臥話滄海水 乘桴萬里心 泛泛無時已 내 집은 작아 조각배 같고, 누워서 푸른 바다 이야기를 나누네. 뗏목 타고 만 리를 떠가고 싶은 마음, 둥실둥실 떠다니며 그칠 줄 모르네.